2012 Contents

"웰다잉은 힐링이다"

Nick Jeong February. 2013

 

"웰다잉은 힐링이다"
2012년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국내 최초 웰다잉페어를 개최했다. 보람상조와 효원상조, 상조매거진 등 웰다잉 산업의 각계에서 후원한 이번 페어는 약 70여개 웰다잉 관련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웰다잉은 힐링이다’라는 주제로 2박 3일간 산업전시관을 통해 상조업을 포함한 다양한 웰다잉 상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웰다잉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 확산을 돕기 위해 주제체험관을 설치해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흥미를 높이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곁들여 관람객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웰다잉페어는 실버세대의 바람직한 노후생활을 이끌어내고 각계 각층의 웰다잉(Well-dying)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산업 컨텐츠를 집대성한 국내 최초의 박람회로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기존 장례문화 박람회, 실버 박람회 등에서는 전시의 협소함 탓에 지속적인 관심 유도가 어려웠던 반면, 이번 웰다잉 페어의 전시체험관에서는 기존의 박람회가 지니고 있었던 각각의 한계를 보완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거의 모든 실버 산업을 소개했다. 웰다잉 문화와 관련된 공공 기관 및 지자체, 문화·종교단체 및 협회, 관련 학과는 물론 프리니드 마켓과... 중략...

글로벌 캠페인의 Localization "GE Works Day 캠페인"

Nick Jeong February 2013

GE의 2012년 새로운 포지셔닝을 말하다

2012년 GE의 포지셔닝과 성격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GE Works'는 GE라는 기업이 지역사회, 산업 영역, 우리나라, 또 전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중심을 두고, 세상에 구체적으로 어떤 'Impact'를 주고있는 지를 강조합니다. 이는 말로만 혁신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GE직원들의 스토리를 통해서 혁신을 보여주는 행동 지향적인 캠페인입니다. GE Works의 핵심 메시지는 Building(구축하고), Powering(동력제공하며), Curing(치료하고), Moving(움직이는) 4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GE코리아의 GE Works Day는 글로벌 캠페인을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GE코리아 구성원 간의 GE 스토리를 공유하며 결론적으로 나은 세상을 위해 기여하는 GE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이도플래닝은 이러한 목표를 끊임없이 고찰하며 GE Works가 한국에서도 GE코리아의 임직원을 통해 구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Tool들을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One Day"
NIck Jeong Feb. 2013

스프라이셀을 복용한 첫 날

앞으로 극복해야 할 인생의 첫번째 '하루'이다

 

백혈병 치료제인 한국BMS의 신약 SPRYCEL의 런칭의 의미를 감성적인 스토리로 꾸미고 이를 효과적인 방식으로 전달 함으로서 의사는 환자에게 삶의 멘토로서, 환자는 환자가 아닌 극복해야 할 장애를 지닌 삶의 도전자로서, SPRYCEL은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해준 새로운 감성적 신기술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을 제작하여 환자, 의사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도가 사회에 기여하는 방식"
NIck Jeong Feb. 2013

최근 우리나라의 경우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강조 또는 강요하는 사회분위기입니다.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2월초 제과업종과 음식점 등 16개 업종 및 품목을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지정하는 등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을 규제하는 방안을 내놓았는데요,정작 규제해야할 재벌의 중소업종 진출이 규제가 아닌 골목상권으로 브랜드 진출을 막는 모양새만 만들어 놓은게 정부 규제의 핵심인 듯합니다. 이번 조치는 몇년전 재벌 총수 자녀들의 호텔 베이커리 진출 등이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게된이후 총선과 대선을 거치며 프렌차이즈업종으로 불똥이 튄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프렌차이즈업종의 규제를 통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된 프렌차이즈 가맹점주 또한 영세상인은 아닌지... 언론 플레이를 통해 이름있는 브랜드들의 본보기 규제는 아닌지 참으로 걱정이 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요입니다. (중략) 이도플래닝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착한기업"이 되고자 하는데요. 이도플래닝의 핵심가치 3번째 pillar(기둥)는 사회적이고 도덕적인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도플래닝은 창립 초부터 우리만의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방식을 소개하고 널리알려 저희같은 작은 소기업들도 장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중략)